부패한 시신 옆에서 밥을 먹고 있던 아들.. 끔찍한 동거의 진실은?ㅣ그알 오리지널 시리즈 '스모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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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계정

      '스모킹권' N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신 그앓이 3분께 권일용 교수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국내 최초 프로파일러의 연쇄 살인 추적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보내드립니다ヽ(^Д^)ノ ★참여 방법 1. 스모킹권 EP.1을 끝.까.지 시청한다 2. 스모킹권 N행시를 고민해본다 3. 댓글에 와다다다 적는다 감상평이나 다음 에피소드 기대평을 함께 남긴다면 이 책은 당신의 것( ˘ ³˘)❤ ★참여 기간 ~2021년 6월 16일 자정까지

      1. 남혁 김

        제발 많이 빠르게 올려주세요

      2. 이정화

        0⁰00

      3. 김영란

      4. 김영란

        ㅣㅣ

      5. 손정민살인사건머선129가서봐

        조작그알 쓰레기방송 손정민조작방송으로 얼마나 보상할지 두근두근 토끼굴재연영상 첨부하고 조작한거 대충추려서 국민신문고에 업무방해죄로 고발완료 이게나라냐? ? ?

    2. 서브룩주먹

      두분이 오디오 너무겹치는데 ... 프로파일러님 말씀끝나고 멘트해주시면 깔끔할듯ㅎㅎ 파이팅

    3. Steffani Kim

      Eng sub please

    4. 그저흘러가는

      구형은 아퍼ㅋㅋ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

    5. HAPPYOWLify

      많은 서민들이 생각보다 많은 복지제도가 있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복지 담당 공무원이 그랬어요. 일단 찾아와 상담해달라고요. 그들이 제일 무서운 게, 자기 관할에서 저런 사건이 터지는 거에요. '공무원은 모했냐!!' 는 비난이 쏟아지는데, 찾아오지 않으면 자신들도 도울 수 없으니까요. 주변에 힘든 분들 보면 대신 상담요청을 해보세요. 우리나라는 워낙 그동안 국민 복지가 없어서 수많은 제도가 생긴걸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6. 지기미핸드릭스

      유튜버 ㅅ ㅏ 마 ㅇ ㅇ ㅕ ㅇ ㅜ 가 고발한 SBS포함 그외 방송사들이 시청자를 기만하며 광고하고 있는 실태를 조사해주세요 SBS 이름표 달고 방송하면서 본인 회사부터 깨끗해야 되지 않나요? 본인 회사도 더러운데 남 까기 바쁘나요?

    7. 기악

      6:57

    8. 김성현

      스 모킹권 모 킹권 킹 권 권 책주세욤 헤헿

    9. 개같은나라

      그것이 답답하다로 바꿉시다 중립기어로 운전하는 기분임 늘

    10. 혜현 유

      아이가 트라우마 없이 잘 자라길.

    11. Super Hero

      5살지능인 아이가 혼자 밥을 차려먹을수 있나요? 보호자 없이 혼자 있었으면 엄청 무서웠을텐데. 죽은 사람보다 아이땜에 이야기가 더 슬프네요.

    12. Young Ae lee

      80년대 제가 고등시절 저의 외삼촌에게(당시중부경찰서근무중) 권일용형사님의 대단한 명성을 들엇습니다. 교수님 뵐때마다 그당시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13. j.a kim

      학생이 너무 안됐는데 마피아같은 가벼운 농담같은건 안했으면 좋겠어요

    14. 노랭이

      6:50 와

    15. Aki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약간 추리하는재미도있구요. 사건은 너무 안타깝네요..

    16. Christine Kim

      제작진이 악의적으로 저런 의자 사용하는 거 같네. X먹으라고. 보기도 힘들다 .

    17. Lara !

      English subtitles please 🙏🙏🙏🙏🙏

    18. 장희정

      관련이있건없건 전문인이 아닌 일반인은 이것저것 물어볼수있죠 경찰시험얘기까지 나오니까 그담부터는 말하기 싫어질거 같아요ㅋ

    19. Wise권

      내용 다 알고싶지 않고 시신옆에서 밥을 먹은 아이만 기억에 남는 사건.. 그런 아들을 두고 일을 가는 아버지의 심정...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뭔 아나운서, 프로파일러 대화고 나발이고. 아참. 그리고 저 아나운서는 영구 이 프러에서 빼주라

    20. 일리

      피해자와 범인 사이 옥신각신 하는 중에 아이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다섯살의 지능도 혼날때 그 분위기는 알잖아요. 또 폭력도 쓰고 협박도 하고 했으니. 아이가 참 안쓰럽고 안타깝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건 범인이 신체포기각서까지 받아내며 폭력까지 써서 15살 아이로서 봤다가 아이의 상황을 알고 최악의 짓은 안하고 갔다는 점이란 생각이 들어요.아이 부친에게 악만 남았다면 어떤 해코지도 했을 것 같은데. 오로지 돈만 받으려했는데 피해자가 가지 않고 눌러 앉아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에 다툼 끝 살해인걸까요.

    21. 단프

      ...음..너무 마음이 아프다....하

    22. 동현정

      스: 스칠수있는 모: 모순의 사건 현장 킹 : 킹 권 : 권교수님이 해결한다

    23. SON DAN

      슬픔니다

    24. ᄋ.ᅳᄋ

      범죄와 사회통념을 엮어서 생각하면 안된다는 말은 현장에서 온갖일 다겪어봐야 나올수있는말.. 몇만원일지라도 살해동기가 될 수 있다는게 띵하네요

    25. 13 20

      스 스모킹권 모 두가 킹 받아 권 총어디갓냐 ^-^ 죄송합니다 참여된거 맞죠?

    26. 꽐라죽이기

      프로파일러 개나 소나 아무나 하나봐요....

    27. sena kim

      거짓이든 뭐든.. 저자체만 보면.. 너무..안타깝따.. 장애아가..저런환경에.. 저러고있을수밖에없었다는게.. 능력이없음 안낳는게 맞는거같으다.. 부모된도리도못됨서..싸질러낳는것도..것도죄다..넘맘아프고..아프다.. 결국 저런것들한테 얘맞고 4흘이나 같이 방치되고..참 너무 안타깝다..

    28. wjdqudrhks1

      아나운서 ADHD냐?

    29. BumGyu Lee

      큼.큼.크.어.어.엌.커.어.엌.......... 퉤~ 쿠.으.웁.커.어.엌.카.앜............퉤~

    30. 무삥

      아나운서 자질이 의심되네..교체좀 몰입감떨어져요

    31. 향네핑크

      아가야....꼭 안아주고싶네요....ㅠㅠ

    32. 밍밍

      안타깝네요 너무 안타까워요 지적장애 아들과 살아가는 아빠의 어깨가 너무나 무거워보입니다

    33. 뚜르뚜릅

      얼마나 우리나라의 복지가 의미 없이 사용되는 예산. 집중을 해야할 곳을 못하는 비효율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건이다. 정말 사회적으로 약자인 장애인. 특히 만 19세이하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케어도 못하고 있는 현실을 잘 보여주는 것같네... 어디나라든지 장애인복지를 보면, 그 나라 복지수준을 알 수 있음.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 조차도 불손하고, 집주변에 복지시설이 들어선다고하면 집값 떨어진다는 둥 이상한 헛소리를 하는 인간들도 많고... 참.. 갈길이 멀다..

    34. 꺄꺄룽

      아나운서 바꾸죠

    35. Mississippi

      형량도 궁금하네요.

    36. 식사는든든

      아나운서 질문 자주하시는게 전 좋았습니다.

    37. 송희 국

      스스로 모두 킹 이라 하지만 건 아니지

    38. ᄂᄋ

      ㄷ..

    39. 임세웅

      와 시신이랑 같이 동거를 하면 무서울텐데 어떻게 살아

    40. 하늘구름

      아나운서때매 다시 안볼란다 보는내내 짜증

    41. 손정민살인사건머선129가서봐

      낙시꾼개구라 머선129에다나왔쥬 다고발해야것주? 박주현변호사님 유트브 보고 검찰청으로 민원넣었습니다 여러분도 하세요 너무너무화가나네요

    42. 무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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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우유푸딩

      진행자분 안타까운 실제 사례를 전하고 있는 상황에 배려없는 말투와 가벼운 몸짓이 정서상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죄송하지만 댓글중 껄렁껄렁이라는 표현이 와닿네요..

    44. 서성철

      다행이다… 아이 엄마가 아니라서..ㅠㅠ

    45. wh l

      아나운서분 왜케 건들거리는거 같죠..

    46. 호롱농노로눈알

      저 대학나왔습니다??? ...라니요... 진행자분 죄송하지만 어우러지지 못하는 느낌이 너무 많이드네요 우선, 스모킹건이란 컨텐츠를 확 끌어내주는 역할이 부족하시고, 자꾸 흐름을 끊으시네요 무슨 퀴즈푸는것도 아니고, 예리하죠 저잘하죠 식의 말들은 다소 보기 불편하네요 차라리 가상의 사건현장으로 예를 들며 추리하는 컨텐츠라면 모를까 새롭고 다양한 진행방식들 지향하지만, 실제사건을 다루고 있는 컨텐츠인만큼 좀 더 진중한 모습으로 나와주심 훨씬 좋을거같아요

    47. 최성진

      28:03 해결되었더라도 보도해야지.... 저런 애들이 앞으로 또 나오면 어떡하려고.... 증거도 없는 한강 사망사건은 별 카더라 뇌피셜로 친구들 범죄자 취급에 여론몰이하면서 떠들썩해놓고선 정작 이런거엔 아무 관심도 없는 언론들

    48. YS

      피해자 신원부터 조사하지

    49. 궁침

      스모킹컨

    50. 기남

      진행하는 인간 짜증난다... 뭐 예능 프로도 아니고 너무 가볍다. CSI 스펠 물어보니까 대학 나왔다고?? ㅋㅋ 권일용교수의 전문성과 진지함이 묻히는 느낌.

    51. D.K4lov

      진행자. 아나운서씨. 종 진중하세요. 진행도 못하고 뭔 추리게임 하심? 저렇너ㅋㅋ 실제사건인데 장난치나 진정성이 없어보이네여.

    52. 파란연어

      아나운서 저분좀 바꾸세요~~!!!진짜 집중하지못하고 생각좀하고 대답을 하지!!!너무 답답하네 진짜!!!

    53. Ko-Eun Nam

      저희 언니도 3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지적장애인데 이거 보니까 참 마음이 그렇네요... 아마 저희 언니도 시체라는 걸 인지를 못해서 아마 저 아들처럼 시체랑 지냈을 거라는 생각하니까 정말.. 다행히 저희는 식구가 많아서 부모님이 없어도 봐줄 언니 한명이랑 동생 둘이 있어서 26년 내내 혼자 집에 있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그래도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54. Hanjung Kim

      지능이 5세여도 그런데, 돌에서 발달이 멈춘 내새끼는…ㅠㅠ 남의 얘기가 아니라 더 와닿고 슬픕니다 ㅠㅠ

    55. 1244 Kang

      쓸데없는말 존나많네 둘이 저 아나운서 라디오진행하지않나? 아침 통근버스타고 갈때 듣는데 존나 깝침 원래 저렇게 개념없는듯

    56. 왜곡된불교*신불교*만이희망

      육신과 정신이 편안 하셔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1. 왜곡된불교*신불교*만이희망

        . .🔥감사합니다💥💢 인간은 지은 업대로 저장 색 빛의 광과 강도로 반영된 영혼체가 윤회를 합니다 {사후에많이가는곳} {지옥아귀축생고혼} 검정색 [하늘천인] 흰색 [윤회를넘은아라한] 은백색 [보살] 금색 [붓다] 무량광 [우주모든빛의본원광] 2600년 동안 붓다의 출세가 없어서 단절된 부처님 세계와 나의 실체인 영혼체를 단련 영격을 높일수 있는 최고도수행법ㆍ등 [경천동지할법문] 석가모니 부처님 법통 제자 [가섭아난] [법화경수기대로] 광명불** 출세 현지사 유투부 [참고] 업은 수행으로 정화는 되나 소멸은 무량광 [업소멸하는빛] 을 자재 할수있고 보살 [해탈신] 붓다를 낼수있는 부처님 [정법] 이어받은 제자가 불과를 이루신 [붓다교단] 에서만 가능 입니다 중생구제 왜곡되고 왜소화된 불교 바로잡는 [현지사] 인연법 입니다 🙏

    57. 근성장요정

      24:07 달력이 뒤집힌게 아닌이상 종이를 뒤집어서 하얀부분에 글을썼을텐데 왜찢어진 부분이 딱맞지?

    58. 이유미

      첨에 애가 싸패인가 했는데... 아이고 ㅠㅠ 4살 우리딸도 아픈거 다 알고, 엄마 방귀에 냄새난다고 도망가는데 저 15세 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후로 잘 지내고 있기를... 추리는 열심히 하는데 다 틀림...내가 아나운서님 자리에 있었으면 혼나고 땀 겁내 흘렸을 듯

    59. Mina Oh

      이런~~ 권ㅇㅇ 프로파일러 당신의 말을 과연 믿을수있을까요?? 그알 도 믿을수없고 구독 취소하고 갑니다

    60. 쿠아쿠아

      나만 아니운서의 단어 행동 하나하나가 가벼워 보인게 아니였군…그냥 아침 건강프로 진행자같음

    61. 김계리

      너무 늦게본게 안타깝다..ㅜ

    62. 서상원

      듣보잡 엠씨인데 꼬꼬무에서도 비호였는데 뭐하는 사람이에요?

    63. 물아유봉면

      썩어빠진 공무원과 정치인이 만든 사회환경

    64. soyoung park

      너무 슬프네요ㅜㅜ

    65. Jiayi Lee

      Oh come on are there no english subtitles

    66. Hye T

      묻고 답하는 과정이 너무 잦아서 지루함

    67. 장Sang Kee

      일 안하는 공무원 철밥통들 , 징역살이 살인마 죄수들한태 지원 줄이고 사회적 소외계층에 예산 분배를 더 해주세요 세금 아까워요

    68. ᄋᄋ

      ㅈㄴ 재미없네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 말이 반이상이네

    69. 정윤서

      스치기만 해도 인연인데 모처럼 스모킹권도 봤겠다? 킹받는 사건들 권일용 교수님과 함께 파헤쳐보자

    70. 이하구

      학생 이왜 119안불럿지 그점이이상 하다

    71. 요정

      안타까운일을 볼때마다 눈물이 나와요 이세상에 안타깝고 슬픈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다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요

    72. 가수 장미

      4일이나 아이혼자서 ... 너무 아탑깝네요 ㅠㅠ

    73. Caren

      그알 이제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진솔한 방송 아닙니다

    74. 이세훈

      여자가 많으니 확실히 댓글창이 더럽네

    75. 루시퍼은하

      아나운서 분 눈이 피곤한데 참고있는 그런 느낌

    76. 꿀토스트

      다섯살 지능의 아이가 혼자서 밥을 챙겨먹어야 했었다니... 제 동생이 다섯살이었을때 생각하니까 혼자 밥챙겨먹는다는게 정말 상상도 안갑니다 ㅜㅜ

    77. 베르나르

      조정식 아나운서??? C가 어떻게 싸이언스(과학)의 약자라고 말할수있지;;;; 이해가안가네 SBS아나운서맞나?

    78. Sh Park

      저 아나운서 못 배운티 자꾸 내고 싶나봐~ 인성이 먼지처럼 한 없이 가볍다.

    79. 승군

      한국 사건 문화의 한계 진짜 사진은 공개를 못함 안 함.

    80. Bonnie Koo

      5세 지능의 아이를 혼자두고 5일씩 집을 비우다니. .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싶다. 목격자인 저 아이도 변을 당했을 수 있다는건데. . .지적장애가 오히려 살렸다고 봐야하는 이런 아이러니. . . 무슨 이런 X같은 상황이 다 있어?

    81. 박정미

      4.15부정선거에 관심을 공병호 유투브에서

    82. 잠만

      아침에 일어나면 옆에 시신의 얼굴이 있을거고 밥먹을때도 티비를 볼 때도 옆에 시신이 있었을거고 잠자리를 준비하고 누워서 잠을 잘때도 옆에 시신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정말 너무 충격적이고 아이가 몰랐으면 하네요..

    83. 이영

      아버지도 아들도 이 상황 너무 불쌍하다

    84. 광또또

      A씨 B씨 말고 가명으로 이름써주세요ㅠㅠ

    85. 명근 김

      .

    86. 명근 김

      !

    87. 개인 채널

      손정민 사건 영상 ㅈ작하고 진실을 ㅇ곡이나 하는 채널 여시나 처먹고 폐지나 해라

    88. 솔직한사람이되자

      진행하는 mc분이 너무 안맞는 것 같습니다.. 내용 분위기랑 매칭이 안되고 진행도 매끄럽지 못하네요. 옷,메이크업, 단어, 자세를 분위기에 맞추면 좀 낫지 않을까요?

    89. 뉴라리움

      듣보잡..;

    90. 이돼나

      현장을 직접 보면서 들으니까 더 이입이 잘되요 이 씨리즈 계속해주세여ㅠㅠ

    91. SEUNGWOO HAM

      범죄자들 특징이 약한 사람들을 타겟으로 함 돈 받으러 갔는데 지적 장애 어린애 밖에 없자 걔를 협박하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니까 지들끼리 치고 밖고 싸움 ㅋㅋㅋ

    92. 쵸콩

      시신이 누군데요..?

    93. 김독고커피왕

      아나운서좀 바꿔주세요 ㅋㅋㅋㅋ 방송에 관심없는거 같아요

    94. 김현자

      너무안타깝습니다~아들많이사랑해주세요~~♡

    95. 김남윤

      북극곰 살리겠다고 다른나라 살리겠다고 돈 삥땅치지말고 우리나라 저런사람들이나 도와라 북극곰은 개뿔

    96. 장인수

      구독 안할수 없네요..

    97. 신해서

      헷갈리는게 있습니다. 이블에 피가 묻어 있다는 것과, 벽에 피가 쓸린 모습, 시체에 상처부의가 바닥을 향한다는것. 그렇다면 처음 부터 이블이 깔려 있었고 그 위에서 살해가 일어났다는것 이잖아요. 그리고 피해자는 방허흔이 없다는것은. 방심 했다는것. 그럼 피해자는 이블을 깔고 누워있던, 앉아서 잠이든 상태로 방어 할수 없던것 아닐까요? 그리고 범인은 어떤 이유로 이블을 치우는데. 그과정에 시체의 몸이 돌아가 상처부위가 바닥을 향하고, 시체의 피가 묻은 이블에 의해 벽에 피가 쓸린 흔적이 생긴게 아닐까요? 그래서 결론은 제3자가 범인이라면 그 이블을 굳이 치우고 정리할 필요가 있었을까. 그리고 그 이블을 많은 이블중에 굳이 제일 아래 깔아 놨을까? 그래서 제 생각은 제3자의 범행인 아닌. 진범이 아이를 위해 깨끗한 이블로 몇일을 생활할수 있게 생활할 이블을 제일 위쪽으로 올리고 피가 묻은 이블을 제일 아래에 놓은게 아닐까 생각 듭니다.

    98. ᄅᄋᄅ

      그래서 이불에 왜 피 묻은건지 아시는준..?

    99. 배추 tv

      근데 나만 창문이 의심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