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당에서 모유수유하는 마님을 본 웨이터가 하는 말

올리버쌤

1.6M 조회수521

    댓글

    1. iia

      영국(런던)에서 breast feeding에 관한 공공 예절은 지역(계층?)에 따라 갈린다네요. 우연히 영국 공공 예절에 관한 유튜브(kolove.info/must/bidio/bpq3Z6OAqXlodps.html)를 보게 되었는데, breast feeding은 찬반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하지 않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보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2. 혜림천

      오잉?!근데 마님 왜 마스크 안쓰세여?

    3. Vince Woongyong Park

      올리버님 혹시 dm 가능 하세요 ?

    4. 푸웁!...풉풉풉…푸핰푸하핰!!!!

      진짜 성스럽게 볼 필요도 없고 신기하다고 쳐다 볼 필요도 없음 그냥 애기가 밥먹는구나 하고 지나가면 되는데 모유수유를 성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해야되냐 우리나라 문화가 보수적이고 어쩌고 하는거 진짜 꼴 뵈기싫음 모유수유를 니 불편해라고 하겠냐 아가 밥먹이려고 하는 거지 이런사람들이 또 아가 배고파서 울면 또 지랄함

    5. Siwon Jeong

      남자들은 웃통 벗고 공공장소에서 조깅을 하든 농구를 하든 괜찮고 여자는 아기에게 밥줄 때조차 눈치를 본다는건 참 웃긴거 같아요. 왜 한쪽만 야해서 안되는걸까요? 씁쓸해요.

    6. 익명

      Have a problem with ~ ~ 때문에 불만이 있다 잘 배우고 가용

    7. zz nyung

      마님 옆으로매는 힙시트있는데 그런거 하면 체리 편하게 안고 이동할 수 있을거같아요!

    8. 김원정

      생각해보면 겨우 100년쯤 전 흑백사진에서도 길거리에서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모유수유 하는 흑백사진도 있던데 왜 이게 부끄럽게 생각되게됬을까.... 생각하다보니 너무 심한 미디어에서의 검열들 때문에 가려지면서 '모유수유나 노출이나 똑같이 부끄럽다' 라는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예전 올리버쌤이 체리 출산을 보는게 어떠냐 라고 할때 마님이나 한국에서도 그걸 본 남편이 충격받는일도 있다더라. 라는 내용과 비슷하다 생각되는데 계속 가리고 심지어 성교육때조차 안보여주니 당연하게 부끄러운행위라 못보게한다. 그런 고정관념이 생기는거 같아요

    9. ;;

      우리 엄마는 되게 신념(?)이 확고한 사람이라 나를 백화점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수유 했는데 그때 부모님이 사실 이런 일이 날까봐 룸을 예약했는데, 그 식당 관계자들이 우리 부모님이 그 룸을 예약을 했고 정 시간에 갔음에도 다른 사람들을 넣은거임 쩔 수 없이 다른 테이블에 앉아서 먹으면서 나한테 모유를 먹이셨는데 옆 테이블 사람하고 그 룸에 있던 사람이 홀로 나오면서 우리 엄마 보고 사람 밥먹는데 역겹게 뭐하는 거냐고 하고 지나가서 아빠랑 엄마가 빡쳐가지고 종업원한테 우리 룸 다시 우리가 쓰게 해달라고 하고 그 말 한사람들이랑 좀 싸움 근데 식당측이 예약자를 무시한건 맞으니까.. 그때 아빠 생신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 식당이 케이크에 수프에 그 아웃백 가면 주는 빵 7개 넘게 주고 그 룸에 있던 사람들은 거의 쫒겨났다고 했음.. 그니까 룸에서 쫒겨났는데 홀에 남는 테이블이 없었는지 뭔지..

    10. Seoung Ho Cha

      그냥 궁금해서용...

    11. Seoung Ho Cha

      마스크는 안 쓰나용??...

    12. 님안전운전

      근데 야채가. . .스테이크만 있네요. . 야채도 같이 나오면 더 맛있을거 같은데

    13. cherie K

      대단하세요. 모우수유든 분유를먹이든 수유실없는곳은 아예안가고있어요 ㅠㅠ밖에안나가고 집에만있네요 수유할곳이없어서 못나갑니다ㅋㅋ

    14. 장호공이

      저희아들 태어났을때 제가 23살이었거든요.. 어리고 육아도 잘모르는 어린 엄마였지만 마트든 공원이든 아이가 배고플땐 당연하다 생각했기에 모유수유했어요.. 지금처럼 가리개가 없어 속싸개로 가려주며 하긴했죠^^ 어느나라든 모성이나 모유수유가 달리 생각되느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어디서나 모유수유♡ 체리 너무 포동포동 이쁜공주♡♡

    15. 천지수단

      1960년대 70년대만 해도 어디서나 길거리에서도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을 일상적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엄마가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모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그게 무슨 성적인것인마냥, 이상하게 문화가 변질되었습니다.

    16. 홍해리

      미국은 마스크 안써도 되나요??

    17. 최라윤

      코로나 아닌가요 마스크는요?

    18. 별빛뮤지크

      제목만 보고 모유수유하다가 욕먹은 줄 알았네요

    19. 파코푸

      아 진짜 내가 여기 오는 이유가 올리버쌤 안녕하쎄요할때 개웃김

    20. EUNAH SIM

      저는 모유수유 다했어요~ 적절한 옷을 입고 다녔죠 셔츠나 수유복입고요^^

    21. sungkuk yeo

      애기도레스토랑음식같이먹어야지...ㅠ엄마밥!글이안써진다.애잘키우세요!모유가최고!우유회사에서지랄하나?딴건써지는데왜이건?모유최고!

    22. 박선미

      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잇더라구요 ㅎㅎㅎ 항상 음란물을 끼고사는 분들 참 안타까워요 ,,,,,

    23. 독설의 향기!

      근래에 들어서는 식당이나 야외에서 모유 수유를 하는 엄마들이 거의 없지만, 과거에는 그냥 버스나 기차 내에서 또는 거리에서도 모유 수유는 흔히 보였고 그 모습에 대해 나는 무척이나 아름답고 숭고함마저 느꼈었다. 어떻게 어머니가 아이에게 수유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정말 위험한 사람으로 분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상 모든 생명체의 근본은 우주의 원소요 지금을 숨 쉬는 우리는 어머니의 품에서 시작되었다.

    24. Martin Gho

      중간에 8:50초대에 할무니(?) 진짜 멋진 말씀 같아요 모유수유에 문제있으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크~ 진짜 쿨 하신거 같아요~~~!!!

    25. 숑니

      체리가 칭얼거릴때 뭔가도와줄게있어? 라고물어보는게 참 좋은말같아요 공공식당에서 아이가칭얼거리고 울기시작하면 침착한척 하지만 그야말로 멘붕이죠.. 수유는해야하는데 어디서해야하지 온갖생각이들텐데 뭔가 도와줄게있냐고 물어보는건 맘이 진정되고, 남편이곁에있다는 안심때문에 오히려 침착해질것같아요

    26. 굥이

      가장 큰 차이는 아주 모유수유 안하면 잘못된 엄마 취급하고 분유 먹이는 엄마는 엄마도 아닌 취급을 하면서 밖에서 모유수유하면 그것도 이상하게 생각함...... 수유하는 엄마 입장에서도 오죽 급하면 밖인데도 모유수유 하는거지 섹스어필하려고 모유수유 하는게 아님. 화장실에서 수유하라고 하는 사람은 지가 도시락 싸들고 화장실가서 밥먹어봐야됨. 우리나라만큼 모유수유에 목숨걸듯하는 나라가 없는 것 같은데, 먹는것 마실 차 한약 다 모유를 위한 것만 먹게함. 수유실 시설적인 면이 정말 턱없이 부족하고 인식도 수준 이하임. 간혹 백화점 가면 아빠혼자 애기 데려와서 수유실 쓰는 경우 있는데 정말 그렇게 불쌍한 아빠가 존재 할까 싶음. 상황에 따라 아빠가 아이랑 단 둘이 외출할수도 있는데 그런 쪽으로도 생각하는 수준이 높아졌음 좋겠다. '괜찮아요. 들어오세요.' 하기 전에 들어오질 못함

    27. 뀨

      마님 너무 동안이셔서 아기 엄마인 게 실감이 안 났는데 이번 영상 보니까 확 느껴지네요

    28. Kt Nam

      정말 궁금한게 팁문화에 대한 영상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정말 어색한 문화거든요

    29. Eva Lee

      ㅜㅠ 맞아요 서로 진짜 급하게 돌아가면서 먹구 흑흑 ㅜㅜ

    30. 태하

      어휴..

    31. 박지한

      8:33 아 ㅋㅋ 이 서양인 제스쳐와 표정ㅋㅋ

    32. 야호야호

      예전에는 많았는데... 지금은 안그런게.. 여자들끼리 "난 저렇게 안키워. 부끄럽게 밖에서 뭐하는 짓이야?" 이러면서 시골사람 취급하고 서울여자 시골여자 구분지어 가며 자존감 높여온거 아니에요? 딱 그때쯤부터 잖아요 시기가... 여성의 사회적 활동이 늘어나고 난 엄마처럼은 안살아 라고 할때쯤. 90년대초. 그러니 같은 여자끼리 나누고 자기들끼리 불편하다고 하고.. 뭐하는 짓들인지.. 그렇게 나누면 기분이 조크든요~ ㅇㅈㄹ 자충수 얻어맞고 울었네 마네 진짜 뭐하는 짓들인지... 당황스럽다..절레절레

      1. ᄏᄏ

        말투보면 지능낮은 잼민인데 아는 척 오져부렀노

    33. DORUOKA_도루&집사

      종업원분이 좋은 말 하셨네요. 사회적으로 모유수유를 아무렇지 않게, 또는 오히려 성스럽게 보면 좋겠지만, 현재는 그걸 음흉하게 보는 이도 있기 때문에 굳이 가슴을 내보일 필요가 없죠. 내가 만약 수유모라면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안 할 것 같아요. 가리고 하던가. (체리엄마도 가리고 했네요) 누구 좋으라고 보여주나 싶고 아까움. 애기 밥이긴 하지만 모유수유하는 동안 여자가슴이 여자가슴이 아니게 되는 것도 아니고. 음흉남들한테 눈요기 제공하고 싶지 않음. 야하다, 더럽다는 논할 가치도 없고

    34. soda88

      모유 수유를 터부시한다면 그게 문제인거죠. 모유 수유가 더 좋다고 엄마들 죄책감 엄청 주지만 모유 수유하는 모습을 공공 장소에서 보이면 안된다니. 결국 집에 처박혀있으라는 말인데. 한국은 아이가 크는 과정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서 애만 낳으라고 하니까 저출산이지... 저도 결혼 예정인데 애는 안낳을 생각입니다. 애 낳으면 죄인 되거든요 이나라는

    35. B Oooo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저 지역은 마스크 쓰지 않아도 되나요,,??

    36. 김건우

      6:05 밥 필요해 으아

    37. 흔한아미

      마스크 잘 쓰는거죠?? 걱정되쟎아요ㅜㅜ

    38. -예정-

      우리나라에서 어느 시점부터 왜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를 안하게 된건지 나는 아는데…사실을 말 하면 다들 안믿을 뿐더러 많이 혼남….

    39. MR미르

      모유수유가 아기들 한테 좋다는 건 누구나 알죠?

    40. ᄆᄆ

      외국은 마스크 안써도 되나요?

    41. 가우디

      가정적인 올리버쌤 정말 듬직한 아빠이자 자상한 아빠에요. 감사해요~~

    42. H 431

      말 그대로 문화차이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하는 모습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정상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정상 자기가 이해못한다고 해서 비난하고 이상한 취급 하는 사람-비정상

    43. 이이

      모유하는모습이 야한게 아니라 가슴을 보여주는 모습이 야하게 느끼는 겁니다 가슴은 성 적으로 보여 줄 수있습니다 사실상 하는건 문제없지만 가슴보고 성적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어 따로 수유실을 권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겁니다 모유하는 모습은 절대 야한게 아닙니다

      1. dear. my

        여자 몸에서 모유 나온다는것 그 자체를 성적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어요. 맘카페 남자 가입 금지 규칙도 모유 관련된 문제가 엮여서 그런 규칙도 생긴겁니다. 맘카페에 모유가 남는 엄마들이 모유가 모자란 아이들 주려고 모유 나눔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남자들이 본인들 성적만족 채우려고 받아가는 게 문제된적이 있었어요.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모유수유봉사도 최근에 이슈였고요.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44. Allison Park

      Where is this restaurant? I want to go here with my family

    45. 에비츄

      아마 테이블에서 기저귀를 갈고 그대로 버려두고 가는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식당에 아기 출입에 대한 시선이 어느순간 변한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화장실에 비치된건 기저귀갈이대인데 모유수유는 편한곳에서 하는건데.... 2000년대 초반까지는 다들 아무렇지 않게 수유했던거 같은데

    46. Ev6

      역시 미국은 달라 마스크를 안쓰자너

    47. 사기군침

      어께 깡패

    48. 소원실현

      왕자 마지막에 카메라 확인하고 비키는 모습이 영판 사람인데 .. 와 👍

    49. seulki kim

      수유실이 있는 이유는 엄마랑 아기가 조용하고 편안하게 수유하라는 배려지 수유하는게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되는 행위라 그런게 아닙니다. 애기 밥먹는데 좀 신경 끄세요.

    50. Kkadasian

      정말 한국은 별남,식당에서 모유수유하는건 불편해하는 틀딱들이 애안낳는다고 뭐라하는게 너무 어처구니없음~

      1. Young Jun

        @요정 '요즘 틀딱들 출산률 갖고 지랄하는것도 사실이에요' 의 구체적 예시가 '이모부랑 할아버지만 해도 맨날 출산률~ 출산률~ 타령을 하십니다' 라는 건데 이모부와 할아버지를 틀딱이라 하고, 지랄한다, 타령한다니...? 말 가려합시다 남 한심해하기 이전에 내 앞가림은 하셔야죠......

      2. 엿먹어

        @요정 누가요?ㅋㅋㅋㅈㄴ망상에빠져사는사람이 한두사람이아니네 주변에서 팩트로 직접보신거맞아요? 지인이말씀하시고? 인터넷으로 트위터이런데 글올라온거보고 뇌내망상하시는거아니죠? 인터넷으로 경험한 세상말고 밖의세상은 생각보다 안그래요. 건강한 생활 부탁드려요!🙏🙏

      3. 엿먹어

        아무도 안그러는데? 임신은해보셨나요? 트위터에서 긁어온 망상 글 가지고 헛소리좀 그만하세요. 제 주위에 언니들은 그런일겪은 분들이 없는데요? 시대가어느시대인데 마치 자기주변경험인것 처럼 소설을 쓰세요ㅋㅋ 트위터그만하고 현생사세요

    51. 이별아

      우와.. 한국이라면.. 진짜 불편충 심하게 나올텐데.. 종업원님 너무 멋지네여..ㅜㅜ 이런 마인드도 배워야겠어요.. 하긴.. 화장실 많이 더러운데.. 모든 사람들이 화장실에서 밥먹는거도 아니니까요..

    52. 유니콘항문치료사

      여성의 가슴을 보고 커진적은 있지만 모유 수유를 보고 커진적은 없다

      1. U B

    53. 남자라고요남자입니다

      썸네일: 저건? 민페아님? 문화충격 영상: 아니.**새기...어디..우리채리한테...

    54. 김민준

      자 모유수유 야하게 보는사람들 나 따라하세요 1.검지손가락만 편다 2.자신의 눈을 가리킨다 3.그대로 손을 자신의 몸쪽으로 깊게 땡긴다 그럼 시선이 고쳐질거에용

    55. 박다해

      웃는건 완전 할아버지닯앗당 기여워 나도 애기낳고싶더

    56. 자유롭고행복하게훨훨

      아기가 왜 화장실 변기위에서 맘마먹어야 하나요? 식당은 당연하고 여타 다른곳도 모유수유할 장소를 마련해줘야 합니다

    57. 김민지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에요 !!!!!!!

    58. 윤아 시

      근대 마스크는어디있어요?

    59. 김하린

      올리버쌤 팔구펴펴기 할대 핑크색 옷 입은줄

    60. ᄋ무릎발사

      8:22 간접광고 횬다이

    61. 유잼찾기

      근데 나도 여잔데도 어렸을때 한번 보고 놀랬는데.. 여자 가슴인데 보여지면 수치스러우시지않나.. 이런 느낌.. 근데 엄마는 수치스러움보다 애가 먼저여서 그런가봄.. 근데 난 밖에서는 못 그럴 듯.. ㅜㅜ

      1. ᄏᄏ

        니가 아직 어려서그럼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가슴도 그냥 신체 일부분일 뿐이라 생각될거임. 어릴때야 존나 부끄럽고 절대 까보이면 안되는 신성한 부위같겠지만 크면 다르다

    62. Mang Yam

      영국 쇼핑몰에서 옷 구경하는데 아기 엄마가 모유수유하면서 쇼핑하시는걸 봤어요. 처음보는 모습이라 신기하기도 했는데, 그만큼이나 우리나라 보다는 자유롭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아기도 사람인데 일부 그릇된 시선때문에 화장실에서 밥먹어야할 이유는 없잖아요!!ㅜㅜ

    63. Saerom Park

      식당에서 기저귀 가는 건 이해안되지만 모유수유는 이해해줘야지 애도 먹어야 하는데

    64. J

      대체로 스스로가 부끄럽고 창피한것같아서 모유수유를 공공장소에서 안하긴 하는데.. 음.. 애가 심하게 울고 좀 그럴땐 어쩔 수 없이 해야하고 주변사람들도 그런점을 이해하고 좋게 느낄것 같네요.

    65. 김미영

      한국입니다 아이둘 완모 했구요. 님처럼 가리고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 잘 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66. 두탁

      우리나라도 요즘은 완전 오픈된 공간에선 아니지만 저렇게 약간 파티션이 나뉜 공간에서는 모유수유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렇다고 뭐라하는 분들 본적도 없어요 물론 있을수 있지만 신경 쓰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저기 종업원분 말씀처럼 그건 지 사정이죠 싫으면 보질 말지!

    67. Jeonah Ahn

      아...그래서 평택 미군기지 갔을 때 그래서 널싱룸이 없었구나.. 수유실 찾아 다녔는데 없어서 엄청 당황했는데 ;;

    68. ᄋᄋ

      우리언니 조카 낳았을때 화장실가서 수유하는거보고 충격받음.. 옆에서 사람들 똥오줌 쌀때 우리조카는 밥먹음.. 그때 언니몰래 눈물흘렸다ㅠ 다시 생각하니까 또 짜증나네요

      1. 꿀차

        ㅠㅠ

    69. 정영진

      혹시 죄송하지만 마스크는??

    70. 김오리

      신기한 게 체리는 말하고 있는 사람을 쳐다보네요 같이 집중해서 이야기 듣는 느낌ㅋㅋㅋㅋㅋㅋ

    71. 김오리

      애기가 밥먹는건데 왜 엄마가 눈치를 봐야 하는지.. 모유수유를 불편하게 보는 니들 눈깔이나 찔러라

    72. LEEJUNE

      한국에서도 모유수유 많이 합니다 지하철에서도해요 이상하세 보는 사람들이 좀더 생각을 바꿔야 해요 그걸 결정 하는건 누구도 아닌 엄마죠

    73. Jina Jang

      여자의 몸을 상업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문화가 생긴 이후로 아기가 밥 먹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생겼어요. 아직 한국은 어르신 들은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런 모습을 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한국 가서 백화점 휴게실에서 수유커버로 가리고 모유 수유 하는데 할머니들이 다 우르르 모여와서 애기 젖 먹는 거 보고 싶다고 수유 커버를 들추는 바람에 깜짝 놀랐던 일이 기억 나네요.(벌써 10년 전이에요 ㅋㅋ) 요즘은 미국에 모유수유를 노말화 하자는 운동으로 많이 알려 지기는 한데 그래도 잘못 교육받은 사람들 인식은 쉽게 바뀌지 않아서 참 아쉽습니다. 여자의 가슴은 애기 젖 먹이라는 기능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모유 수유 동안 가슴 노출은 왠만한 비키니 보다도 덜 하고요 (애기 입과 머리로 다 가려져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성적인 상상을 하는 사람들이 잘못 된 인식을 갖고 있는 거죠.

    74. 생잠

      솔직히 남들이 모유수유를 하든 안하든 신경 1도 안씀 그냥 모유수유하는 사람이 불편해서 그런거임 설령 신경쓰는 놈이 있더라도 그 사람이 이상한거지 남들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됌

    75. 김나연

      오늘 영상 넘 좋았어요!!그리구 저도 너무너무 궁금해요ㅠ저 어릴적만해두 지하철,음식점 엄마들이 수유 많이 했던것 같은데 10년 전부터는 단 한번도 못봤어요!! 산모들을 볼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줄어들어 그 분위기가 많이 어색해진것도 있는것같아요!! 출산율이 거의 0이니깐요ㅠ 어릴때부터 밖에서 남들이 수유모습 많이 보면 내가 수유를 해도 자연스러울텐데~ 수유 모습을 잘 못보고 자라와서 내가 막상 수유 밖에서 하려고 하면 숨어지는것 같아요!!ㅠ

    76. Grace Shin

      6개월 아들 완모중인 엄마예요~~ 한국도 가리개 쓰면 사람들이 딱히 관심갖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근데 상상이상의 ㄸㄹㅇ들이 생각보다 있어서^^;;;; 인터넷 괴담같은 썰들이 진짜더라고요.... 제 친구 시아버지가 모유 달라고 하고.... 음.... 그래서... 모유수유하는 엄마 입장에서 공공장소에서의 수유가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그리고 모유수유가 많이 줄기도 했고...출산률 자체가 세계 꼴찌라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ㅎㅎ 그나저나 체리 진짜 예뽀요ㅠㅠ...저희 아가는 31주에 조산해서 그런가 아직 7키로도 안 됐는데 너무너무 부럽네용ㅎㅎㅎ 건강하게~~ 잘 크기를 바라요^^

    77. go민선

      괘안혀요 아기모유주는데 뭐라하면 제정신아닌사람이겄죠

    78. go민선

      한국여자에 흔히보는 모습 대단혀요 몸매관리잘하셨네요 마님 올리버도 짱 멎짐 건강들하세용

    79. 쏭꾸이

      수유가리개나 큰마트에서 수유실 휴게실도 수유실있음

    80. ㅌㅇ

      1:37 오.. 쌤.. 승모근이랑 광배근 개쩔어요.. 앞으로도 운동 열심히 해서 인증샷 찍어주세요!! 홧팅♡

    81. 울시간도없다

      이게 뭐라고 감동스럽네요

    82. ㅌㅇ

      8:52 그건 그 사람 사정이고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미국이지

    83. EY song

      쇼핑할 때 마님의 아기 안은 자세가 신기해요 대부분 서로 바라 보는 자세로 안아주는데...배가 눌려 체리가 힘들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에스컬레이터 탄 상태에서 한 팔로 아기 안고 셀카 찍다 그만 아기를 놓치는...ㅜㅜ 안타까운 영상을 봤어요) 아기는 서로 바라보는 자세로 잡고 두손으로 꼭 안아주면 안전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쪽 방향으로만 안다보면 엄마의 허리가 아기를 안는 쪽으로 점점 아파옵니다...아기와 엄마 모두 건강하세요~~~!!

    84. name nick

      엇 식당인가 어디서 옷같은 걸로 가리고 모유수유하는 걸 본 것 같은데🤔

    85. 민주

      왜냐면 이제 한국에는 시선강간이라는 문화가 생겼거든요 출산률도 어떤 비정상단체분들덕에 전세계 꼴찌고요 ^^;; 그들이 이야기 하는 성인지가 높은 나라들은 인도같은 나라들이에요 어디서 들고나온 통계인지도 모를 그런 불편한 성갈라치기 때문에 한국은 대혐오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버쌤보면서 진짜 행복한 가족이다 하면서 힐링하는데 올리버쌤 영상을 보면 도대체 왜 불편러들이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신기하네요 ㅋㅋ 여튼 한국은 수유실이 갖추어져 있는 대형복합쇼핑몰이나 지하철 등이 많습니다 제발 대한민국이 페미니즘에서 해방되어 성평등을 실현하려 노력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여성주의에 의한 부작용으로 서로의 성별을 깍아내리는 문화가 아니라.. 저도 아내가 있지만 원래 페미니스트였던 아내도 2년사이에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길!!

    86. Doeon Kim

      노...노딱

    87. MARI K

      미국사람이 미국클라스라 하니까 너무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 박희진

      엄마 배가 불러서 배 위에 손 올리고 쉬고 있는 엄마 모습이랑 아기랑 눈 마주치며 수유하는 모습은 정말 최고로 아름다워 보여요.

    89. 순호박

      한.미 정부들 얘기들었죠 모유수유 공간 만드세요

    90. 손영례

      한국에서는 거의 수유실이있죠ㅎ

    91. Xenos X

      한국인의 생각은 정말 다이나믹하게 외부의 영향에 의해 계속 와리가리 계속 변함. ㅋ 여기도 유교탓하는 머저리 애들이 있는데ㅋ 느그말대로 유교왕국 조선시대에도 모유수유는 흉이 아니었음. 우리가 일제~미군정을 거쳐 "서구화"되면서 "근대적 개념"의 "공공공간"과 내밀한 "사적공간"의 그 서구화된 구분이 대가리속에 개념이 생겼기 때문에 현대에 들어와서 공공장소에서의 "모유수유=부끄러운것=미개한것"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다가 또 시간지나니깐 최근의 한국인은 최근 트렌드인 "본능을 추구하는게 뭐 어때서~"라는 "포스트 모더니즘적 철학"의 영향으로 모유수유는 "미개한"게 아니라는 방향으로 또 핸들을 꺾어서 가는 중인 것이야 ㅋㅋ 한국인의 철학은 진짜 다이나믹한 무빙을 보여쥼 ㅋㅋ

    92. Hajin Min

      백신 접종해서 마스크 안 써도 괜찮은 건가용? 엄청 어색하네요 ㅋㅋㅋ 부럽다ㅠㅠ

    93. Nagaharu Kim

      블랙카드 인가 형 ㄷㅡ

    94. 엔쥐cnc

      공공장소에서 하는건 반대합니다. 아기 부부에겐 당연하고 일상이겟지만. 아기와 무관한 사람들은 그것을 보거나 신경쓰이고 싶지 않을 권리가 잇음. 자연스런. 모습이기도하겟지만 인류가 소변을. 시작한지 몇천년됏다고해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소변누지 않자나요. 수유실을 만들거나 개인차에서 하는게 더 문명적이라고 봐요

      1. ᄋᄋ

        하지만 등을 돌려서 하거나 영상처럼 가리개를 사용한다면 괜찮죠 물론 이런 행동을 굳이 하지않아도 괜찮습니다 모유수유는 어머니가 아이를 위해 하는것이기때문에 행동의 주체는 아이라고 볼 수 있지요 아이가 원할때 줘야하는것이기때문에 언제 어디서 갑자기 모유를 달라고 울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공공장소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건 수유실에 제대로 갖춰있지 않은 한국에선 곧 어머니는 집에서 나오지말라라는 말과 같죠

    95. 신선

      사람마다 모유수유를 보고 느끼는 점은 다 다르기 때문에 한국문화다? 미국문화다? 이렇게 분간하는게 가능한지.... 인종차별도 하면 안되는 걸 알고 있지만 어느 나라나 인종차별은 존재하는 것처럼 모유수유도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문화 때문에 존재한다기 보다 개인적으로 어디에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노키즈존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궁금하네요. 한국의 맘카페 문화랑 연결되는 재미있는 문제라 ㅎㅎ

      1. ᄋᄋ

        반감가져서는 안되죠....개인의 의견이나 특성이 아닌 비정상으로 봐야합니다 그러면 사람 살리려고 인공호흡하는것도 다른이가 볼땐 보기 꺼려지니 하면 안되나요

    96. 녹차라떼

      ㅋㅋㅋㅋ

    97. KR98SR_YT

      2:02 투싼 i30

    98. Amigo Todos

      모유 먹는 것에 불편해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요? 분유만 먹고 자라서 사랑을 잘 못받은 모양이네요. 올리버님 사랑 못받은 사람들도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