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메뉴 선정, 식자재 준비, 요리, 촬영, 영상 편집 모든 과정을 혼자서 직접합니다.

2019년
5/14 구독자 0 : 첫 영상 업로드
6/19 구독자 100 : 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9/6 구독자 1,000 : 4개월 동안 성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10 구독자 10,000 : 드디어 구글 알고리즘의 햇살이 비춰진 듯 ㅠㅠ
10/13 구독자 30,000 : 꿈결같은 일주일입니다.
10/31 구독자 70,000 : 10월 1일에 구독자 1,720분이셨습니다. 기적같은 한달을 잊지 않고 좋은 영상 만들겠습니다.
12/4 구독자 100,000 : 매일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축복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020년
2/28 구독자 20만 : 순수한 도전 정신과 진심 어린 열정을 지켜나가겠습니다.
5/26 구독자 30만 : 사랑하는 구독자 여러분, 한분 한분께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13 구독자 40만 : 여러분이 있기에 육식맨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10/23 구독자 50만 : 여러분과 하루라도 더 오래보고 싶습니다!

2021년
2/15 구독자 60만 : 과분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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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 Lee

    카베메라판장 자세히 보니 우리나라에서 빼빼로고추라고 말하는 고추와 외관이 가장 흡사하네요 길고 가늘고 겉이 올록볼록하고... 카베메라판장이 매운 고추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거랑 같은 거면 꽤 매울 겁니다 다만 매운 기가 오래 안 가고 깔끔하게 끝나요. 청양고추와는 다른 매움입니다. 하지만 검색해보니 씨앗만 팔고 고추 자체는 시판을 안 하네요 상품성이 떨어지는지 걍 대중성이 없는건지 ㅎㅎ 아 저는 지인분이 종묘회사에서 똑같이 생긴 고추를 연구 재배해서 얻어 먹어봤습니다! 육식맨님 혹시 궁금하시면 가을철에 조금 얻어서 보내봐드릴수 있습니다

  2. 심슨

    벨비타 체다치즈 랑비슷한게 뭐가있을까요??

  3. P P

    그저 문재앙

  4. TJ Kim

    참고로 까베 가 아니라 차베 (cabe) 입니다. 인도네시아 유학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5. Seongin Hong

    몽골리안 비프 성공했습니다~! 아래는 후기입니다. 1. 고기는 GS마트에서 호주산 와규 300g을 30%할인하길래 덥석 구입했습니다. 지방이 어느정도 있는 고기였는데, 생각보다 튀기는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빠졌는지 고기가 바삭해서 지방이 없다고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고기 내부 지방이 많이 사라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굳이 마블링 좋은 고기 안쓰셔도 충분히 좋게 만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2. 고기가 300g이여서 레시피를 3/5배로 진행했습니다. 간장 1.8테이블 스푼을 넣었는데, 완성 후에 먹어보니 생각보다 짜더라고요. 저는 지난번에 치킨 튀긴 기름을 재사용해 고기를 튀기는 데 사용했는데, 기름에 염분이 남아 있어서 고기에 약간의 간이 추가되어 그런 것 같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왜 좋냐면, 간이 거의 안된 대파와 밥과 함께 먹으니 딱 좋습니다. 밥반찬으로 최강이라는 뜻입니다. 3. 저는 육식맨님 웍보다 두께가 얇고 큰 웍을 썼고 큰 화구를 써서 그런지 튀김이 3분이 지나니 굉장히 바삭해져서 곧 있으면 타겠다 싶어서 바로 꺼냈습니다. 오버쿡이 될 까봐 조마조마했는데, 바삭하게 먹으니 오히려 더 좋은 점도 있더라고요. 튀김은 눈으로 봐 가면서, 기름 온도를 재 가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4. 물 베이스의 우리나라 양념고기 음식과 다르게 기름 베이스다보니 확실히 감칠맛은 몽골리안 비프가 더 큽니다. 기름의 느끼함을 오향분이 어느 정도 잡아 주고, 대파가 깔끔하게 덮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5. 대파 가격이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트에서 할인해서 한 단에 삼천원에 팔더라고요. 몽골리안 비프의 시대가 왔습니다! 육식맨님 항상 감사합니다. 쌩큐!

  6. wouo k

    학교 급식에서 가죽같은 윙 먹고 다시보니 더 감동적이다...

  7. 김유성

  8. 『모 쏠_백 지 훈』

    저게 맛이 없을리가 없지

  9. 호추

    와 이건 조회수가 500만이 넘어갔네ㄷㄷ 이게 레전드긴해 ㄹㅇㅋㅋ

    1. 호추

      형 500만이 넘는데 이런 댓글도 와서 하트 주는구나 형 잘되서 너무좋아 나도 잘되야할텐데 슈벌

  10. w99

    렌당이 기본적으로 드라이한 커리는 맞지만 드라이하지 않게, 정말 커리처럼 페이스트에 비프스톡과 시즈닝을 넣어서 소스 형태로 만든 뒤 이미 쿡된 비프를 넣어서 먹으면 맛이 훨씬 좋습니다!

  11. 한삼

    육식맨님 채널 많이 커졌네요....

  12. 엄태원

    수비드버전 영상도 보고싶어요~

    1. 엄태원

      @육식맨 YOOXICMAN 답변감사합니다!!! 정성이 들어가야되군요 ㅎㅎ

    2. 육식맨 YOOXICMAN

      비프립은 지방이 많아서 수비드로 비추합니다 네이버 수비드 까페 피셜입니다

  13. 감자

    저게 4만원대 고기?

  14. ys cho

    이게 그 고기계의 크림뷔릴레인가 뭔가 그건가

  15. ys cho

    한국인 특유의 한인지 화인지 뭔가가있네 너무 한국인이야

  16. ­정선경 | 서울 영어영문학과

    부모님께 고기 대접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 바쁜 사회 살아가다 보면 가족에게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데 화목한 가정도 놓치지 않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ㅎ 레시피도 항상 이해하기 쉽게 올려주시고 영상도 재밌어서 영상 올라오는 날 항상 기다려져용!! 다음에도 더 맛있는 고기고기 레시피 기대하겠습니다 !

  17. 트위치타임즈

    에어프라이기로는 몇분조리 해야해요?

  18. 망나니

    햇님언니랑 콜라보 어떠세요?..육식맨님의 예술요리를 가장 맛있게 “많이” 드실꺼예요..... 정말로.....

    1. 육식맨 YOOXICMAN

      DM을 보냈는데... 답장이 없으시네요

  19. 01 2

    타코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20. 지민

    라따뚜이 라자냐 재료들 분량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ㅠㅠ

  21. 준배

    Cole's Law : 녹색 쿼터제

  22. 김리암

    와 적혈구 곡소리나는거 여기까지들리는 레시피네

  23. Parma n

    육식맨님 항상 맛있는 고기 영상 잘보고 있습니다 ㅠ 염치없지만 부탁을 하나 드리고자 합니다 육식맨님께서 항상 조리가 막 완료된 고기를 꺼내실때부터 보통 음악을 사용해주시는데 너무너무 제 취향인 노래들뿐입니다ㅠ 혹시 가능하시다면 노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항상 건강하세요 육식맨님 선생님은 제 행복원천이십니다

  24. Saint San Kiyorf

    고기는 아니지만 진미오징어 볶음도 마요네즈로 감칠맛 낼 수 있어요

  25. Seongin Hong

    박과 오늘 만들었습니다. 하루에 두 가지 요리를 하려니 힘드네요;; 1. 고기는 제주산 흑돼지 뒷다리살 2kg 썼습니다. (11900원) 원래 간고기로 시켰어야 했는데, 실수로 찌개용으로 시켜서 일일히 커다란 믹서에 다 갈았습니다 ㅠㅠ 고기에 냄새가 좀 나서 찬물로 두번 씻고 갈았고요, 종종 보이는 커다란 껍질과 껍데기만 조금 제거해줬습니다. 오향분과 대괴부유 향 때문에 고기 잡내는 안나고 다 만들고 나니 식감은 비슷했어요! 2. 저는 쿠팡에서 대괴부유 2개를 사면 무료배송을 해주길래, 2개를 사서 5조각 반 정도 넣었습니다. 확실히 취두부같은 향이 더 잘 나오더라고요, 좀 걱정했지만 오븐 조리 이후엔 향이 나지 않았습니다. 설탕은 백설탕 대신 흑설탕의 풍미를 주고 싶어서 흑설탕을 사용했습니다. 고기 재우는 시간은 첫트는 3시간만 재우고 시작했습니다. 고기 재울 때 살짝 맛을 보니까, 와 이건 되겠다 싶더라고요. 3. 고기를 넓게 펼치는 게 은근히 어렵고 손기술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오븐이 60L이상 사이즈라 트레이가 엄청 커서 종이 호일을 2개 겹쳐서 깔았어요. 봉으로 밀 때 일정한 힘으로 잘 미는 게 중요합니다. 고기를 좀 많이 넣고, 봉으로 잘 민 다음 사이드에 모인 고기를 걷어내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4. 오븐 트레이가 남들의 2배정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오븐 트레이 2개에 고기를 펼치니 1kg분량의 고기밖에 소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일 또 고기를 펼쳐야 한다니, 쉽지 않네요. 내일은 17시간 이상 재운 고기를 쓰는데, 과연 맛이 다를지 궁금하네요. 5.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오븐 트레이 2개에 고기를 펼쳐놓고 둘 다 넣었는데, 열이 아래 트레이까지 전달이 잘 되지 않아 아래 트레이의 고기는 마이야르는 커녕 잘 익지도 않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트레이 하나씩 요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러기 위해 시간과 정신을 모두 잃고 싶지 않다면 돼지고기는 1kg만 가지고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6. 맛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사실 들어가는 재료 중 짠맛을 내는 재료들이 소금 빼고 다 감칠맛이 포함되어 있는 재료들입니다. 거기에 넓게 펼친 고기를 마이야르 시켰으니, 맛이 없을 리가 없죠. 7. 다음에는 동네 정육점에서 싱싱한 한돈을 1kg 갈아서, 레시피 하프해서 쓰려고 합니다. 오븐 있으시고 육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해보세요. 지인들 나눠주기에도 좋고 들어가는 재료 원가에 비해 리턴이 아주 좋습니다. 8. 육식맨님 덕분에 요즘 요리하는 것에 맛들려 여러가지 재료와 고기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육식맨님께 참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비프립 후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오늘 20시간 재운 고기로 다시 만들었는데, 미묘한 차이로 20시간 재운 고기가 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븐 열선이 많다보니 마지막에 고기 겉면을 마이야르 시키는 시간은 10분보다 더 적게 7~8분만 진행했습니다. 더 하면 많이 타더라고요. 처음 만드실 때 잘 관찰해 보시고 시간을 조절하시길 추천드립니다!

    1. 육식맨 YOOXICMAN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26. 참새

    와이프분이랑 너무 닮으셨어요 ㅋㅋㅋㅋ 두분 계속 맛있는것 많이 드세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네요

  27. 김준

    이 비프립 시절도 있었죠... 재밌었다...!

  28. ᄀᄉᄋ

    4:01 뭉텅이...뭉ㅌㅇ..뭉..뭉.뭉뭉 뭉탱이 로있다가 유링게숭아니그냥

  29. 김준

    레트로 육식맨... 오랜만에 다시보니 반갑습니다..!

  30. 최병준

    남대문에있을건데...

  31. Su Back

    4:45 소스만드는법

  32. Q Oh

    죽기전에는 꼭 만들어 먹고 죽어야 겠습니다..증말

  33. Te37

    7:39 그는 지금 얼마를 벌었을까......

    1. 육식맨 YOOXICMAN

      @Te37 3600..........

    2. Te37

      @육식맨 YOOXICMAN 얼마일때 사신거에요 ㅋㅋ큐ㅠㅠ

    3. 육식맨 YOOXICMA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33%입니다

  34. Gulim Park

    멋있네요 ㅎ 저 김치찜 꼭 해먹어봐야겠어요 ^^ 항상 즐겁게 시청하고있답니다 감사합니다

  35. 민지얍

    채식주의자들은 에그도 먹음?

  36. 민혁

    오늘 저희 엄마가 생신이셔서 육식맨님꺼 보고 진짜 고대로 따라해서 해줬는데 진짜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셨어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7. 홍혜숙

    햇님보고구독해요~~^^

  38. JH Lee

    7:40 이야... 육식맨님 현시점 850% 수익 축하드립니다....

    1. JH Lee

      @육식맨 YOOXICMAN 이럴수가 ㅠㅠ

    2. 육식맨 YOOXICMA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33%입니다

  39. 유쏘스

    아까 밥 먹었는데 배고프다

  40. Lee_seol

    아버지 목소리에서 인자함이 느껴지시네....

  41. 흔한코인러의 일상

    궁금한게, 52도를 맞출려면은, 레스팅한 후에 온도를 재면 되는건가요? 구우면서 52도가 되는 순간 그만 구워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1. 흔한코인러의 일상

      @육식맨 YOOXICMAN 감사합니다. 저도 빨리 만들어 먹고 싶네요 ㅎㅎ

    2. 육식맨 YOOXICMAN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레스팅 과정에서 최고 온도가 타겟 온도가 됩니다

  42. 얼떨결에

    사용하시는 오븐..제품 좀 알수 있을까요...오븐 사려하는데..

    1. 육식맨 YOOXICMAN

      LG 32리터 모델입니다

  43. rxfyjikmpp _

    요린인데 야심차게 따라하다가 태워먹었어요.... 하,,, 눈물나네,,, 너무 슬프다

    1. 육식맨 YOOXICMAN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 myongoon

    4:15 5:47 이게 바로 ㅅㅍㅊㅇ 라는 건가

  45. Lil Saint_Laurent - 릴생로랑

    형 나랑 살자

  46. 고구마홀릭

    본격 효도 컨텐츠 육식맨!!!

  47. ed in forest

    형... 고마우면 나도 한입만....

  48. Seongin Hong

    9개월후 만들어 본 사람의 후기입니다. 1.저는 육식맨님이 제일 맛이 좋다고 평하신, 닭가슴살을 4쪽 가지고 요리했습니다. 2. 요거트는 어머니가 홈메이드 요거트를 만드셔서 그걸 썼는데, 시판 요거트보다 더 묽은 소스가 됐습니다. 3. 마리네이드는 3시간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하신 육식맨님의 말씀에 따라, 2시간 반 정도 재우고 시간 없어서 구웠습니다. 저는 소금을 조금 더 넣었습니다. 4. 반죽이 묽어서 그런지 구울 때 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불로 구웠더니 하나도 안 타더군요. 나중에는 불을 일부러 세게 해서 소스를 졸여가며 구웠습니다. 닭가슴살은 조리 시간이 짧아서 (5분 내외도 잘 익고 촉촉합니다.) 불은 이에 맞게 조절하시는게 맞는듯 합니다. 5. 숯을 가스렌지에서 구울 엄두가 안나서 스테인레스 그릇 위에 두고 토치로 지졌습니다. 그랬더니 그릇 색이 변했는데, 어자피 이번요리 만들려고 다이소에서 산 1000원 그릇이라 숯 피우는 용도로만 쓰려고 합니다. 6. 락앤락 뚜껑이 숯불로 녹았다는 리뷰가 있어서 저는 작은 냄비에다가 구멍없는 뚜껑덮고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연기가 고기에 잘 배이는 것 같아요. 후드 바로 아래에 냄비 두고 기다렸고요. 육식맨님은 15분 훈연하셨지만, 인도 파르한 형님은 1분 30초 하라고 해서 빨리 먹고 싶고 연기도 빨리 끄고 싶어서 1분 30초만 했습니다. 7. 훈연향 잘 배였고, 한입 먹었을 때 인도 고추의 매운맛과 요거트의 신맛이 확 들어왔습니다. 그 후에 은은한 훈연향과 커리 향, 간이 잘 밴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조화... 완벽했습니다. 8. 오븐이 더 잘 나온다는 육식맨님의 대답에 따라 다음에는 오븐으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9. 인도 식당에서 만원 넘게 주고 먹는 탄두리 치킨을 가정애서 훌륭하게 재현해낸 육식맨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1. 육식맨 YOOXICMAN

      저야말로 감사드립니다

  49. 하이

    아 진짜 맛있겠다....

  50. 이수빈

    온도계가 없어서 심부 온도는 측정하지 못하는데 냉장상태에 있는 고기를 바로 사용해도 될까요? 좀 실온에 뒀다가 사용하는게 나을까요?

    1. 육식맨 YOOXICMAN

      그대로 하세요!

  51. 우우으차추

    한번에 다해놓으면 어떻게 보관했다가 해먹을땐 어케하나요ㅜㅜ

  52. ᄅᄋᄏᄏ

    형은 항상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그리고 형은 항상 맛있어서 화나지! 형 먹다가 우는건 아니지?

  53. 민혁

    육식맨님 해바라기유 해도 괜찮나요?

    1. 육식맨 YOOXICMAN

      물론입니다

  54. 14택스

    홍콩이 중국을 지배해야 우리나라의 문화뺐기가 끝날탠대 프리홍콩

  55. 렉스Lex

    근대 마늘은 원래 꾸우면 매운맛보다는 구수한 맛이 나지 않나용?

  56. reka reka

    2:36 가격무엇

  57. 신세계

    오븐이없으면 고기를 삶아서 사용해도될까요?

  58. 끼군

    목심 800g 1kg 도 똑같은 온도에 시간으로 해야하나요?

    1. 끼군

      @육식맨 YOOXICMAN 답변 감사합니다 🤗

    2. 육식맨 YOOXICMAN

      네 맞습니다

  59. xxen A

    흠 요린이가 요리유튜버에게 여쭙습니다 당면을 추가한다면 어느 단계에서 넣으면 될까요

    1. xxen A

      @육식맨 YOOXICMAN 이렇게 빨리 답변을!!! 감사합니다 답변 참고해서 도전해보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 육식맨 YOOXICMAN

      와 어려운 질문이네요 음 일단 당면은 1시간 이상 담가서 완전히 불려 놓고 들어가야할 거 같고요 마지막에 볶을때 넣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60. 윤정민

    오늘준비한고기부터의 시작이군요

  61. 오하라

    외ㅡ

  62. 뭐?

    오늘 2키로 두개 4키로 받아서 사무실 직원들과 잘 먹었습니다. 역대급으로 맛있네요 ㅎㅎㅎ... 뜯는 맛 이랄까? 시즈닝은 몬트리올 썻습니다.

  63. ?~?a

    이 때가 리액션도 담백하면서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64. ᄋᄋᄉ

    주둥이 : 와.. ^^1바! 내장 : 아.. ^^1바..

  65. 박한솔

    한국에서 만들 때는 굳이 루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스프 가루 써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할때 스프 가루 되직하게 약불에 살짝 덥히고 절반은 덜어 두고 우유나 생크림 섞고 나머지는 카레가루 랑 섞어서 하는데 꽤 먹을만 합니다. 특히 굳이 간소고기 안쓰고 만두용 돼지고기로 할수 있는데다 약간은 눅눅한 냄새는 강황이 잡아주고 마늘 후추랑도 아주 잘 어울리고 간편하게 층을 여러개 만들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이게 모든 층을 한꺼번에 섞어 먹는 쪽 보단 한층 한층 먹으면서 다른 맛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데다 이거 본디 벨샤멜로 하는거라 어려워서 ㅎㅎㅎ 시간도 많이 걸리고

    1. 육식맨 YOOXICMAN

      꿀팁이네요!!

  66. Gilbert

    4:22 "입에서 홍수 난 줄 알았어요." 사는 게 빡빡하다 느낄 때마다 보러 옵니다. 일병 시절 고열에 괴로워할 때 중대장실 찾아가 의무대 진찰 부탁했으나 "누가 보면 죽는 줄 알겠다" 라고 하던 그 말투, 눈빛, 표정, 제스쳐, 턱짓 모두 당시 중대장과 너무너무 흡사해서 형용할 수 없는 노스텔지어가 피어납니다. 분명 힘든 경험이었는데, 왜 그때가 오버랩되면서 따뜻해지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1. 육식맨 YOOXICMA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정단엽

    샴페인이 아니라 까바...

  68. 박주형

    아 너무 맛있겠다

  69. 정환

    이게 벌써 반년 전이라고..??

  70. 맥딜리버

    남해마늘도 아주 죽여줍니다

  71. 박지훈

    에어프라이어도 똑같은 온도에 똑같은 시간으로 하면 되나염?

    1. 박지훈

      @육식맨 YOOXICMAN 감사합니당ㅎㅎ

    2. 육식맨 YOOXICMAN

      네 맞습니다~

  72. 흐음

    누구처럼 여자가 아니라 부모님께 대접해 드리네 보면서 내가다 뿌듯해지네

  73. 디디부부J&B

    탄두리치킨 성공해 아내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눈팅 9개월만에 성공했습니다 정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1. 육식맨 YOOXICMAN

      대단하십니다!!!

  74. 이름

    1:12 저 로피타입 비트? 엄청 찾았는데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