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향연이 펼쳐지는 EBS Class-e에 나갈 당대의 석학들을 우리가 심사한다!
동네 편의점 테이블에서 나누는
아저씨들의 인스턴트 인문학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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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Kevin Gwon

    정영진 너무 가벼워….. 가벼운게 나쁘다는건아니고 살짝 진중할땐 조금 진중하시면 좋을듯한데. 항상 가벼운 느낌.

  2. Kevin Gwon

    너무도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Kevin Gwon

    무조건 한자를 공부해야합니다. 영어도 배우고 외국어도 배웁니다. 한자는 우리옛날 조상들이 써왔습니다. 한자는 중국만의 문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블루투스

    한준희 멋지네

  5. 키기

    메시>>>호날두, 커리어로보면 박지성,차범근,손흥민(100년안에 절대 안변할듯) 골감각은 손흥민이 1등

  6. 쩡만TV,  별난정대표의 자연치유 건강요법

    과학과 원자 입자들의 세계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많은 일들이 지금에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이해하기도 어렵고 언제나 신비로운 과학의 세계이네요.

  7. 임현정

    암모니아같은기억????암모나이트아님???

  8. 한채송

    앵 정영진목소리닷

  9. 팀퀘스트

    한달에 8번을 부검을 하시네 엄청나네요

  10. dream boy

    어릴땐 과학이 어려웠는데 나이40먹고 양자역학이 재밌어지네 설명 ㅎㄷㄷ

  11. 인생은타이밍

    이두련 찢어지지않음?

  12. 마그만하랑께

    왜 인원이 작고 지원하지 않는지는 금방 알만한 얘기일테지만 돈벌이 하는 의사만 양성하는것보다는 정말 필요한 인원을 양성하는데 지원은 필연적일텐데 이런 귀한 인재들을 위한 제도개선은 필수로 이루어 져야 할부분아닐까 싶다.

  13. Jazzi

    국가수 법의학에 필요한 건물이 혐오시설로 분리 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마음 아픈 오류인것 같습니다. 내 가족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는 괜찮고 자신이 필요없을때는 싫다는것 자체가.. 우리가 아직은정신적으로 더 성장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헌신의 마음 가짐 없이는 오래 하실 수 없는 일을 하시는 우리나라의 모든 법의학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4. MinQ Kim

    잘 아는 것과 잘 설명하는 것은 정말 다른데 김상욱 교수님은 진짜 설명 잘하시는 듯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15. 전윤석

    친박 늙은이들만 봐도 딱히 그런거 같지도 않은데 ㅎㅎ

  16. 김학수

    처음 접해본 내용 양자역학 아주 흥미로우며 느낌 전달 받았읍니다 감사한 시간 이었읍니다 김상욱교수님

  17. 주재욱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이십분을 봣네 휴,,

  18. 용용이

    유성호 교수님 유튜브 재밌게 봤어요!

  19. korea art

    흥미로운 내용 잘봤습니다!

  20. Sangsub Lee

    14:34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영진 표정 ㅋㅋㅋㅋ

  21. romance baseball

    애플 제발 쌍용차나 르노삼성 사주세요

  22. 이준

    전자가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다고 느끼는 이유는 어쩌면 자석과 같은 원리가 아닐까? 입자가 교류되는 순간 결합 상태에서 동시에 존재하는 것. 자석을 쪼갠다고 N극과 S극으로 나뉘는 것이 아닌 것도 인력과 척력이 전자의 상관관계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전자라는 입자, 양성자, 빛의 입자 등 입자간 관계와 충돌이 이것의 원류가 아닐까? 특히 광자. 그리고 자기와 전류, 핵융합(수축) 핵분열(팽창)의 연쇄적 반응. 개념이 어슴푸레 한데 아직...

  23. successmen 007

    언어로 설명이 안된다면 신들의 영역인가?ㅎㅎ

  24. Sangsub Lee

    7:26 자가진단 ㅋㅋㅋㅋㅋㅋㅋ

  25. hasnamir

    주제가 주제라서 그런가 정영진님 보면서 csi 마이애미에 나오는 반장님이 따오르네요.

  26. shuha cha

    장항준 감독 곤란한 모습 처음보네요.. 자주 보고싶어요.

  27. been hae

    둘다 센스 ㅋㅋㅋ

  28. WW L

    그냥 약파는거같은데

  29. JA Cho

    아인쉬타인은 위치가 있긴한데 상대적(불확실)이라는거죠. 신진과학자들은 그걸 불확실하다고 애기한거고 서로 다른게 아닌듯요. 같은말

  30. jaewan hong

    누가 섭외한겁니까?

  31. jaewan hong

    여태 봐왔던 양자역학 설명중에 단연 최고입니다~!!!

  32. 손대면다나

    말을 오히려 우리말로 바꿔나가야하는거 아닌가 반대로.

  33. JH

    뭔지 모르겠는데….재미있어

  34. 인생은타이밍

    매불쇼에 이분모셔다 코너하나만들어라 매불쇼 허구헌날 개조까는소리만하지말고 뭔가 배울만한코너하나정돈 필요하지않냐?그나마들을만한 정박 코너 왜없어졎는지 이야기도없이없에버리고 지금 매불쇼코너는 다 말장난에 개조까는소리뿐이여

  35. zenmode

    요즘 어린 사람들이 한자를 몰라서 말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고 인문교양으로서 한자가 아예 없어지지는 않아야 한다는 건 공감하지만,의자의 한자가 의자 의 라는 것 자체도 이상한 일 아닌가... 한자가 사실 중복의미 이기도함... 한자를 차용해 단어를 만들때는 한글이 없을 시기라서 한자로 글씨를 만들어 써야 하니까 한자의 뜻을 빌려서 그 의미를 함축해 소라로 표기해 단어를 만들어 썼지만 그것도 일종의 줄임말 같은 것 아닌가... 많은 한자 단어가 첫글자가 그 단어의 반복 중복의미임. "의자"가 "의자 의" 이듯이. 이젠 표기하ㄹ 한글이 있으니 순우리말로 바꾸는 건 나쁘지 않은것도 같은데... 실생활에 여전히 신문에 한자를 병행해 쓰지 않는이상, 한자를 표기하지 않는게 현실인데 한자를 안다고해서 한자없는 한글기사로 그 한문의미가 전달이 가능한가의 의문도 생김... 한글로만 표기하는게 지금의 현실인데... 아이러닉하게 중국이야말로 한자가 복잡 불필요해 간자 처럼 획수 줄인 다른 한자 글씨를 만들어 내고있는 것도 현실이고... 한자를 공부시키는 것도 나쁘지않고 각 단어의 어원을 제대로 알고쓰게 교육할 필요성은 느끼지만, 교수님의 모든 의견에 온전히 동조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특히나 소련 미국이 한글만 쓰게 했다늩 주장에 근거는 너무 빈약하고 그 이유는 좀 비약이 섞인 면이 있는것 같네요...

  36. 쿠루쿠루

    언-빌리버블 발음개웃기네 ㅋㅋ

  37. 김헤겔루니

    깊이 동감합니다.

  38. 젤리맘

    차라리 뒷 배경 사진 빼고 그냥 "2J(정영진, 장항준의 J) 편의점" 간판 하나만 달면 안 될까요? "편의점 클라쓰" 어떤 의도인 줄은 알겠으나, 등장인물만 딱 잘라서 붙여 넣은 듯한 어색한 화면은 좀 그러네요. 내용에 집중하기 힘들어요 ㅠ.ㅠ

  39. 제주냥

    실재하지만 외면하는 고통.

  40. 文古里

    불교의 존재성 이론과 비슷하군요.

  41. 차지헌

    나도 명언을 하나 남긴다.. 절대로 저런 사람 섭외하지 마라... 방송에 싫어요가 늘어날 것이다... 김상욱 교수님 편이 특별히 좋았다는 밑의 분 말에 나도 공감.... 나도 기대하면서 봤는데 게스트 수준이 많이 떨어지네요....

  42. sera킴

    자칭 보수라는 국짐당이 보수가 아니라는건 안다

  43. 신윤섭

    최순실의 딸 정유라와 조국의 딸 조민. 그런데 1심판결되고 누구는 학위취소되고 누구는 버젓이 대졸이다. 이게 말이되는가? 젊은 세대는 이런 unfair한 부분에 분노를 느끼고 있고 이는 보수 진보 문제가 아니다.

  44. 권신애

    원자애기씨라고 배웠던 기억이 생각나네 ㅋ

  45. 휘이

    에이 합성이네

  46. 보보11

    암모니아ㅋㅋㅋ 감독님이였죠~~~^^

  47. Dutch Coffee

    싸인-유령-시그널 알고보면 다 장감독님 아이디어 0.00001%는 있을듯 ㅋ

  48. 김선기

    사물을 보는 관점이 흡사 불교에서 말하는 관념론과도 비슷해 보입니다. 놀라운 통찰이네요 👍

  49. Marquez

    원장님 자가진단 편집한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50. R

    남산타워 밑에는 안중근 의사 광장이 있음 그곳에 거대한 바위들에 새겨진 안중근 의사의 글과 결의문들이 있는데 그 글 중에는 한자로 써진 것도 있음. 그런데 그걸 못 읽으니까 아쉽더라. 한자를 꾸준히 배웠으면 다 읽었을텐데 모르니 인터넷 검색할 수밖에 없었음.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문서들을 읽기 위해서 한자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음. 정규교육에서 한자 가르쳐야 함. 안중근의사가 남긴 한문도 읽을 줄 모른다는 게 참 부끄럽고 얼마나 무식한 일임. 안중근 의사 광장을 만들고 동상을 세워놓으면 뭘 함. 한자를 모르는 후손은 그게 뭔지도 모르고 지나칠 텐데. 물리적인 장소를 만들어 기념만 할 게 아니라 그분들이 남긴 정신도 함께 후손에게 가르치는 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함 더불어 나는 그 밑에 이시영선생의 동상 아래 한자로 존함을 새겨놨는데 시영이라는 한자를 까먹어서 못 읽었음. 한자어가 갖는 장점들도 있겠지만 나는 그 무엇보다 독립운동가들의 글을 읽기 위해서 한자는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됨.

  51. Flex

    장프로 오늘은 아는거 나왔네요 ㅋㅋ

  52. 향님

    👍

  53. 세상제일아미

    그 보수하고 정치성향하고는 좀 다른 듯!!

  54. Eric

    정말 부검은.... 아무나 못할듯.....

  55. jw

    장항준❤️정영진🔥 최고...😆

  56. 카스리

    김은희 작가가 대단하다길래 시그널 몇편 봤는데 소재의 참신성은 인정하겠지만, 출연인물 캐릭터들의 뻔한 레토릭과 과장된 표현에 안봤음. 무슨 경찰서 같은 수사형사들끼리 자기 맘에 안든다고 다 서로 맨날 노려보며 툴툴대고 말하고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코피나게 패고. 아무리 드라마라는 설정상 과장된 상황과 캐릭터들을 보여줘야 한다지만 정도가 있어야지.

    1. 화장품사장

      그런거없으면 안볼거잖아. 다큐나 동물의왕국이나 봐야지.

  57. 목포가 변하고있다

    과거엔 이정빈 교수님이 현재는 유성호 교수님이 one top 입니다

  58. 홍은숙

    구독자 쭉쭉 늘어갑니다 가즈아

  59. amazon number

    진짜 마음이 아프죠. 얼굴에 다 써있잖아요. 착한 사람이라는걸.

  60. 리망꼬

    암모나이트?

  61. abcddd

    "AI가 성우로서 할 수 없는 것"으로 예를 드는게 숨소리, 웃음소리 끌기ㅎㅎ...왜 AI는 못한다고 생각하시지

  62. SH vaiosun

    이진우 기자님이 팩트체크를 잘 안하시고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미국에 살고 있는데 미국도 농업에 엄청나게 지원금 쏟아 붓고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한번 king corn 이라는 다큐먼터리 영화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Fed up이라는 다큐도 추천하고요!

  63. 꿀주먹

    삼프로처럼 40분~1시간 분량으로 해주세요 150만 구독자가 아니라 차별하십니까 ㅠㅠ

  64. 코레건KOreGun

    노자가 '도를 도라고 정의하면 그것은 도가 아니다' 라고 했던게 뭔가 양자역학과 관계 있는 듯.

  65. 김용

    한자도 지식인 만큼 배우면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겠지요. 하지만 '3천자'가 그렇게 녹록한 숫자입니까? 게다가 요즘의 단어들은 한자를 알면 뜻을 알 수 있는 단어보다 뜻을 알 수 없는 단어들이 매우 많이 늘었습니다. 사회(社會)와 회사(會社)는 둘 다 모일 사, 모일 회자를 쓰지만 무엇때문에 모여있는지에 대한 의미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낭만(浪漫)이나 영국(英國)은 아예 발음만 따온 한자니 더더욱 한자의 가치가 없죠. 맨날 이야기나오는 동음이의어는 한자도 똑같은 문제가 있고요. 一切(일절, 일체), 更新(경신, 갱신) 같이 말이죠. 한중일이 의미가 서로 다른 애인(愛人)이나 달릴 주(走, 중국어로 걷다) 같은 사소한 문제도 있겠고요. 방송(放送)같은 단어는 옛날에는 죄수를 해방한다는 의미였지만 이젠 Broadcast라는 의미로만 사용됩니다. 한자의 힘으로 뜻을 알 수 있을 정도로 독서를 했다면 이미 한자가 없어도 어휘력은 충분히 향상된 상태일겁니다. 미국이 한글전용을 시작했을 지 몰라도, 신문과 방송에서 한자를 몰아낸건 우리들의 선택입니다. 정말 한자가 절대적으로 유용했다면 한글 전용 신문 따위를 사람들이 환영하며 받아들였을리가 없지요. 한자는 배워야하는 직군, 배우고 싶은 사람이 자유롭게 배우는 정도로 충분한 구시대적 유물입니다. 만에 하나 가치가 있다해도 현재 PC나 모바일에서 한국어 입력 자판으로 한자입력이 얼마나 어렵고 번거로운지를 생각해보면 다시 한자가 젊은이들의 생활속에 뿌리 내리기는 요원하다고 봅니다.

  66. 자유로운영혼

    영진씨 오늘은 의자빼고 제대로 일어나시네ㅎㅎ 늘 잘보고 있습니다

    1. 올리비아전세.

      ㅋㅋㅋ저도 그생각했는데ㅋㅋ 맨날 어정쩡하게 일어나심

  67. bobful

    죽음의 정의. 다음주 기대 하겠습니다.

  68. 마초

    샤워기호스로 혼자서 손으로 목졸라 자살할수 있냐고 물어봐야지 딴소리 할필요 있어?

  69. Jin Park

    썸네일 매불쇼 편집자가 만든건가요??? 썸네일보고 매불쇼인줄 ㅋㅋ

  70. 쥐멧

    김상욱교수님이랑 장항준 감독님 조합 넘넘 조아요ㅋㅋㅋㅋㅋ

  71. shiny koll

    한강 실종 사건......두부에 상처..... 뭔가 미심쩍음.. 밝혀주세요....

  72. 성이름

    국뽕 거르고 해방맞죠 ;

  73. 금탄

    암모니아?

  74. 선희김

    뭐여 매불쇼직원이 도와주고 있으까?썸화면같네 ㅋㅋ정프로가 억지로하니마니해도 마니도와주네 ㅋㅋ

  75. 화히야신스

    전 무지한 사람중에 한명입니다.람타를 읽고 테슬라라는 과학자도 40넘어서 알게되었습니다..평행현실 ..양자역학..파고파도 어렵습니다^^순수그자체를 바라봄 답나올듯한데 ..

  76. Jennifer

    글쎄 이기자의 보수화 설명이 맞지가 않는거 같아 설득이 안되네요.

  77. 이수진

    법의학 공부를 더 하시라니..

  78. 우르륵

    어려운 무제를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은 자기도 잘 이해를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79. SPKim

    암모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Juan Garcia

      @SPKim 휴…, 내가 모르는 유행어가 또있나 한참 궁금했었는데….

    2. SPKim

      @Juan Garcia 암모나이트라고 해야하는데 암모니아라고 해서 웃긴 부분입니다 ㅎㅎ

    3. Juan Garcia

      무슨뜻이죠? 왜 웃기는 건지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