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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오에오

    어떻게 네티즌들이 다 찾아내냐 도대체 이게뭐하는거냐

  2. 둥근달

    이 영상을 50번 넘게 돌려봤다 이 영상에 초점은 맨 왼쪽 세번째 흰바지입고 나타나는 사람 자세히 봐야함 분명히 검은바지를 입은 사람을 업고 혹은 안고 걸어감 업고간다는건 스스로 걸을수없고 아무 저항도 못하는 상태 그리고 뛰어갈땐 검은물체가 없음 다른분은 개라고 하는데 개는 절대아님 개드립치지마삼 분명 정민군 과 연관이있다봄

  3. Hs C

    약간 느낌은 그런건데 친구A: 학교에서 막나가는 후배나 동창들에게 야 내친구새끼있는데 나 그새끼 좀 맘에 안들거든 오늘 내가 새벽에 한강으로 같이올거니까 새벽때 Cctv 없는데 내가 확인했거든 거기 가서 ㅈㄴ 패

  4. Yaho Mu

    이등병도아는사실:북한은적이다

  5. 자기개발중독자Gang's Life

    공범이 있는 모양새네.. 처음엔 정신잃은 정민군을 업고가다가 한강물에 빠뜨리고, 마지막에 앞에 두명을 뒤따르며 재빠르게 도주하는 그림인듯. 중학생들로 밝혀졌다고하는데, 그 중학생들 누군지 그알에서 직접 인터뷰하고 핸드폰 분석해서 진짜 그곳에 있던 사람들인지 경찰이 어떤 권력에 의해 없는 스토리 지어낸것인지 철저히 밝혀내야함. 이게 밝혀지지않으면 중국 공산당이랑 우리나라가 다를게 뭐임?

  6. toyaseu

    와 경찰들 중고딩들 노는거라더니 일안함????네티즌들이 밝히네 너무 소름돋습니다

  7. 장현우

    저의 추측: 앞에 두명이 목격자래서 뒤에(3번째) 남자가 잡으러 쫓아가는데 앞에 두명은 겁에 질려서 끝까지 도망가고 세번째 남자는 1분 5초에 잡는거 포기하고 멈춤니다 만약 같은 일행이었으면 끝까지 같이 갔지 절대로 중간에 혼자 완전히 멈추지를 않죠 그리고 세번째 남자 마지막에 옷 색깔을 보세요 누군지 ㅋㅋ

  8. S2 S2

    3명이 아니고 4명 아닌가요?마지막 두명은 한명을 업고 기어가고 있는것처럼 보여요 정민군이 그날 검정바지를 입었던데 업혀있는 사람도 검정바지네요 동네 중학생들 아닌것 같은데ㅠㅠ

  9. nobody knows tomorrow will come

    내방은 차갑지만 마음은 따듯해진다..

  10. Trust me

    이게 과연 중학생이 맞을까?? 진실을 덮으려고 하지마라.. 달리기 놀이한다고? 그럼 맨 마지막에 왼쪽애는 왜 기어오고있고 등 뒤에 검은걸 업고있지?? 그리고 왜 앞에 뛰어가는 두명은 뒤를 계속 쳐다보면서 가고 (그리고 왜 가던 길 안가고 반대방향으로 역주행???^^)마지막에는 맨왼쪽에 있는애가 미친듯이 뛰어오다가 포기를 할까..? 검은물체는 사라지고 제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려고 하지마라..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한다 제발 지금이라도 얘기해줘라

  11. 락스퍼

    중고등학생 맞나? 중고등학생이 맞으면 부모대동해야 신원확인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가장 뒤에 쳐진 사람 못 뛰는 것 같은데, 그 사람 근처에 검은색은 뭐지? 왜 못뛰지?

  12. 달토끼

    헐 이거 자세히 보니까 가해자가 죽은 피해자 사족보행으로 시신 옮기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가고있던 두사람은 사람 들쳐업고 사족보행하는 모습 보고 놀라서 왔던길 다시 뛰어가는 것 같고.. 영상 끝나갈 쯤 보면 가해자로 추측되는 사람이 뛰어가는 두 사람을 급하게 쫓아가는듯한 느낌이고.. 근데 이 영상의 세 사람이 사건과는 무관하다구요..??

    1. O O

      업고 기어가는거 맞네요. 캡쳐만 봤는데 영상보니 소름돋아요.

    2. 떡볶이랑 연애중

      맞아요 타 커뮤니티에서도 엄청 확대한거 그렇게 분석되어있고 제가 봐도 그래요

    3. 홍군

      ㅇㅈ

  13. 51 51

    서울신문이 열일 했네요. 결정적 증거화면

  14. 또잉라니

    마음이 아파서 끝까지 못보겠네요..

  15. 갓소희

    ' 기다리세요 ' 이 말을 ' 대피하세요 ' 이말로 바꾸지 못한걸까

  16. 스콜피온

    까만바지 양쪽으로 업고가는것 같애

  17. 스콜피온

    이 친구들도 이상해 뒤에 가는친구 왤케 늦어 정민이 업고가는건가

  18. 조혜진

    이미 썸네일로 힌트를 줬네요

  19. chrome chrome

    장난전화였다면 진지하게 집에 찾아가서 죽여버릴듯ㅋㅋㅋㅋㅋ

  20. 김km

    중학생아닌데..이상한데

  21. 희선

    이 영상 알면알수록 굉장히 소름돋는 영상입니다. 진실 꼭 밝혀집니다.

  22. thythythythy thy

    25초 잘 봐주세요. 정말 업혀가는거 맞는거 같아요.

  23. 한아름

    남편이 사랑이라 아이를 낳았어요. 그런데 아이를 만나고 아.너가 진짜 사랑이구나. 사랑은 내리사랑이구나 느낍니다.

  24. 미뇽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의문점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위주소는 진상조사 국민청원 주소입니다 안하신분들 계신다면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25. Jazz K

    15:07 차가 굴러올때 앞에 가로막지 마세요. 못 멈춥니다. 죽습니다.

  26. ᅳᅳᅳ

    당신들이있기에 세상이 있습니다

  27. Tj 라이프

    진짜 이거 잠깐만 봐도 뽑을 거란 생각 못 할 건데 당선되고 깜짝 놀람 국가 원수가 대통령아이가

  28. 51 51

    4시반 토끼굴 빠져나오는건 알리바이성 화면이고, 이 영상 맨왼쪽사람(친구)이 축 늘어진 정민군을 업어서 기는 영상이 진카.

  29. 김아뢰야식

    잘하네ᆢ근데 울나라 국기원 시범단이 더잘함

  30. 참이슬

    김수철

  31. Muc Tom

    그럼 우리의주적은 외계인이냐?

  32. 라리아

    첫 번째 청원 (정민군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두 번째 청원 (수사기관의 비협조) 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아직도 안 하신 분이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

  33. 누구내가

    두명이 가고잇습니다 앞에 한 사람을봅니다 방향을 바로돌립니다 일행한명이 앞에와서 마주보고 뭐라고말해요 뒤를보더니 둘이 존나게뜁니다 이거 확대해서보면 다보이는데

  34. aaoao

    정민군 신발 앞부분 쓸려있는지 확인해봐야겠네ㅜㅜ 이번에도 물에 쓸렸다고 하진않겠지? 조사 철저히 하자ㅏ

  35. 나는야 뚜보

    🎗잊지 않을게요...🎗

  36. 노미현

    크게 될 아이들이구나 부모님들이 참 이성적이고 옳바른 가치관을 가지신 위대한 분들이구나

  37. 제임날

    01:06 쩝쩝이 손 동작보소. 도박꾼인줄

  38. rlawogjs777

    진짜...이건 제정신이아니고 소름돋고 이상황이 미쳤단 생각이든다..이영상 실화냐??? 나군대 있을때 안보교육하면 교육관들이 우리주적은 "북한" 이라고 가르쳤다...그리고 우리가 군대를왜가겠느냐 당연히 "적군으로 대치하고 있는 북한 때문이다"!!!배웠다 그러면 우린대체 군대에서 뭘한거냐... 한나라의 통수권이자 대통령인 사람입에서 저런말이나온다면 대체 이나라 군인들은 뭔생각으로 군대가며 싸움에서도 사기가저하될까 심히 걱정된다 너무한심하다...

  39. 789 han

    검은바지입은 사람을 마지막 사람이 업고 가고있어요. 이게 정민군일 것 같아요. 이게 뭔가요? 경찰들 정말 천벌 받을거예요. 멀쩡한 아들이 죽었다 그 부모는 발인 오늘부터 산 목숨이 아니다. 반드시 밝혀내라 .국민들이 너희를 가만히 조작하게 지켜보지만은 않을것이다. 이 견찰들 새끼야

  40. 구독은호치민이장베트남 구독해주세요

    어린아이도 경찰관이 도와주고 고마운사람이란걸 안다 술처먹고 제발 공권력에 대들지마라 그리고 여순경들은 저런것만 하냐 ㅎㅎ

  41. Tr Gg

    30:32

  42. 박아이리스

    세월호가 침물한이유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

  43. 맘제프

    제 추측으로 소설 한 번 써보겠습니다. 같은 대학 친구인 둘은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말다툼이 생깁니다. 많이 취했고 감정이 상한 친구가 손군의 뒷통수를 무언가로 칩니다.(주먹이든 핸드폰이든 무언가로) 그래서 손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미동도 않고 가만히 있자 겁을 먹은 친구가 손군 뺨을 때리며 일어나라고 합니다. 살인할 의도가 없었고 우발적이었으나 결과는 살인이 되버렸고 어떻게 할지 몰라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 손군을 업고 걷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벌써 4시경이 되었고 운동하러 나온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손군 업은 친구 앞으로 두 명이 운동하러 나왔다가 뒤를 보고 놀랐고 상황을 파악한 둘은 자꾸 뒤를 돌아보다 뛰기 시작합니다. 친구는 목격자들이 신고할까 두려웠고 재빨리 손군을 강에 던진 뒤 목격자들을 쫓기 시작합니다. 서로 간의 격차는 벌어졌고 친구는 한강을 빠져나와 택시를 탔고 다시 한강에 와서 증거 인멸했을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44. 김세진

    🎗잊지않을께요🎗

  45. 예예맘마미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 학생(언니,오빠)잘 사시세요.

  46. 라라라뽁

    꽃보다 남자에 나온 여주인공 아닌가요? 오호~~

  47. 공길오R6S

    2:12 ...

  48. j.h

    삶은 소대가리가 할일은 따로있었지ㅋㅋ

  49. per one

    하필 또 비싼차를 ㅋㅋㅋㅋㅋ 수리비 다 대주면서 텅장 됐으면 좋겠네 괘씸해서

  50. 비나니

    저것들이 공범들인가? 도망가는거 보니 뭐지

  51. Home

    친구실종에 바로 변호사 선임한것. 최면수사에 변호사 대동한것. 옷 세탁, 신발 버린것. 한강에서 정민군 아버님이랑 만났는데 니가 정민이 친구니? 라고 묻자 네. 하고 가버린것. cctv, 블랙박스, 핸드폰제출 거부. 솔직히 의심스러운 정황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부디 경찰들은 유력용의자인 친구가 모든 증거 인멸하기전에 철처하게 수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현재까지도 친구 수사 안하고 있음)

  52. 음알못졸업생

    친중 친북인거 또 한 번 상기시켜줘네 어휴

  53. 햄스타 Hamstar

    글카 가격상승 이유가???

  54. vai ngon

    진짜 개멋있다...

  55. 집밥 찬선생

    불과 20초만에 옷입고 출동 ~~~ 개멋있움

  56. 전과범

    님들 여기서 문대통령님 욕하지 마세요!!!! 고소 들어간다구요ㅋ

  57. 김도언

    대통령이 국군 통수권자인데 합동참모의장, 국방부 장관보다 높은게 대통령인데 북한군을 주적이라고 하지 못한다?

  58. ᄋᄋ

    다 쳐넣야지 저런것들이 나중에커서 절도범됨

  59. 엄준식

    어매 뒤진빨갱이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 이정지니

    시바새키

  61. 은정 안

    진실은 꼭 밝혀져야합니다

  62. 김강우

    22초~29초 제일 왼쪽 동그라미 사람은 마치 큰 검정개 한마리 끌고가는것 처럼 보이네....

    1. 운동하자

      사람 기어가는것 같은데.

  63. 은정 안

    이상하네요..ㅠㅠ어서 진실이밝혀지길

  64. 장원만

    이때 집어넣었어야 함

  65. 김툥

    ㅋㅋㅋ 북한은 주적은 맞습니다 ㅋㅋ 그리고 별5개 5스타는 대통령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럼아 군대나온 새끼맞냐 문재앙아 그럴거면 내가 계엄령도 내리겠다 국민으로써 ㅇㅋ? 쌉인정?? 니한테는 계엄내릴수 없는 위치인 대통령이니까 ㅋㅋㅋㅋㅋㅋ어우 역겨워 뭔생각이냐 ㅋㅋ 그러니 국민세금 처 북한한테 쓰고있지

  66. 김햐리

    맨왼쪽 사람하나 업고 질질끌다가 앞에서 도망가니까 업힌 사람 바닥에 던지거 쫓아가네

  67. 문재인

    훠훠

  68. 와아악

    진짜 지가 무적권 대통령 될거라고 우기면서 묻는 말에는 대답 제대로 못하는거 할 말이 없다

  69. 무민무민

    썸네일은 누가봐도 성인남성을 누가 업고 가고 있는건데요..? 발표된건 3명인데 왜 4명인지... 그리고 쫓아서 달려갈땐 업혀있던 사람이 없어졌네요

  70. QO oOQ

    내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난리냐고? 이런 선례가 한번생기면 법에서는 판례라고 하는데 그모든 피해 국민들이 고스란히 다 받게된다. 경찰청장만 보더라도 학연지연혈연이 얼마나 많을것이며 임기 끝나는 새로운 청장한테도 그만큼 생기고 하다보면 결국 무법천지가 된다. 하루아침에 납치하고 죽이든 살려도 시체 못찾으면 무혐의 나오는 상황이 반복될꺼다..

    1. 알겠어

      에효~ 버닝썬

  71. 왕회장님

    전혀 관계 없다 잖어 영상 내리시게~

  72. 요즘은부정선거의 시대

    도대체 저런 간첩 같은 느낌의 인간을 누가 뽑은거지~? 우리나라 국민 수준이....한심하네

  73. 유일하

    잊지않겠습니다.

  74. beveun shin

    맨 마지막.. 업어서 가는거 맞는거 같아요. 업힌 사람이 검정바지 입은거 맞죠?

  75. ᄋᄋ

    아 죽던말던 어쩌라고 그러게 누가 처신 똑바로 못하고 술쳐먹고 한강 가래? 남자가 조신하지못하게 어딜 싸돌아다녀

  76. JUN Max

    간나새키들 미제앞잡이 나이키신고 뛰는구만...

  77. 유순희

    🎗잊지않겠습니다🎗

  78. 피자모짜렐라

    산업용 전기 사용, 환경오염, 그래픽카드 가격 상승 등등 좋게 봐줄 구석이 없는데 뭘 어떻게 좋게 봐달라는건지;;

  79. 산쵸스

    맨 왼쪽 검은바지 상의색깔보니 정민이네 확실하구만 축늘어져있네 업혀가다가 지나가는 경찰차보고 지레겁먹고 팽개쳐놓고 도망가다 다시돌아와 수습했을듯 경찰 다시수사해라 눈이 있으면 다시 좀 들여다봐 검은바지 상의색깔 그날정민이복장 안보이나? 눈 크게뜨고 다시봐봐 제발

  80. 김성기

    세상에 돌아이들 진짜많이있네